제  목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라이브 마이그레이션(Live Migration) (P-to-V)
   
  더블테이크의 탁월한 실시간 복제 기능을 사용하면 운영중인 물리서버(Physical Server)를 가상서버(Virtual Server)로 최소의 업무중지(Downtime) 시간 내에 서비스를 이전시킬 수 있습니다.

가령, 수백GB의 대용량 DB 서버, 수십TB의 파일 서버를 10분내지 20분 이내에 물리서버에서 가상서버로 서버 교체가 가능합니다.
시스템 정비 보수시간에 서버 교체가 가능하므로 실질적으로는 업무 중지 없이 서버 교체가 가능합니다.
더블테이크의 이런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스템을 이전 시킬 때에 수시간, 수일의 시스템 중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P-to-V를 위한 라이브 라이그레이션 방법
   
  가상화 복원(Virtual Recovery) 유틸리티
  더블테이크는 P-to-V(Phisical to Virtual) 서버 이전을 위한 Virtual Recovery 유틸리티를 제공합니다.
  Double-Take Virtual Recovery 기능을 사용하면 수 분내에 서버 이전/교체가 가능합니다.
   
  라이브 라이그레이션 방법
   
 

더블테이크 소프트웨어 설치
- VMware ESX 서버에 서버 이전용으로 임시로 사용할 Helper Server를 만듭니다(Windows 2003 서버).
- 운영서버와 Helper 서버에 각각 더블테이크를 설치합니다.

복제 시작
- 운영서버에서 Helper 서버로 복제를 시작합니다.
- 운영서버의 시스템 디스크, 데이터 디스크를 통째로 Help 서버의 디스크에 실시간 복제를 실행합니다.
- Helper 서버에는 운영서버 디스크의 실제 데이터 크기 만큼의 여유 디스크 공간만 있으면 됩니다.

동시 복제 가능
- 여러대의 운영서버를 한 대의 Helper 서버로 복제가 가능하며, 여러 대의 운영서버를 동시에 Live Migration할 수 있습니다.

복제 종료
- 운영서버에서 Helper 서버로의 복제가 종료되면, ESX서버상에서 Help 서버의 "복제디스크"를 제거합니다.
- 복원대상 가상서버에서 "복제 디스크"를 Attach합니다.
- VMware Converter를 이용하여 부팅 가능한 가상서버로 변환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