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서버 장애복구와 사이트 재해복구
◆ 서버 장애복구와 사이트 재해복구

전산 업무 장애는 서버 장애와 전산센터 재해로 크게 구분될 수 있습니다. ▣ 서버 장애 복구 : 운영서버 장애 시 전산실내의 백업서버에서 업무를 신속하게 복구합니다.



 ▣ 사이트 재해 복구: 전산센터기능 마비 시 백업사이트에서 업무를 신속하게 복구합니다.

  • 정상 운영중인 전산센터내의 특정 운영서버에서 장애가 발생하면 백업사이트에서 그 업무를 복구한다면 매우 많은 비용이 투자되어야 합니다.
  • 운영서버 장애는 같은 장소의 백업서버에서, 전산사이트 재해 시에만 백업사이트에서 복구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 Double-Take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서버 장애복구와 사이트 재해복구

  • 전산센터의 운영서버는 백업서버로 데이터를 실시간 백업을 하고
  • 백업서버는 이를 다시 원격지 재해복구서버로 실시간 백업을 합니다.
  • 운영서버 장애 시에는 백업서버에서 업무를 자동으로 복구(Automatic Failover)하며
  • 사이트 재해 발생시에는 재해복구센터에서 업무를 수동 복구(Manual Failover)합니다.
  • 데이지 체인(Daisy Chain) 방식의 실시간 복제를 지원하는 더블테이크는 서버 장애와 사이트 재해를 대비하여 아래와 같은 국내 구축 사례와 같이 응용할 수 있습니다.


◆ 국내 구축 사례(S사)


  • S사는 서울의 오라클 운영서버 데이터를 같은 전산실의 백업서버로 => (1)
  • 서울의 백업서버를 안양의 백업서버로 Daisy Chain 방식으로 실시간 백업하고 있습니다. => (2)
  • 백업서버의 Z: 드라이브는 실시간 백업 데이터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다시 같은 서버의 D: 드라이브로 스케줄 백업을 하고 있습니다. => (3), (4)
  • 백업서버는D: 드라이브의 오라클 백업 데이터를 이용하여 월간, 주간 정산 배치 처리 작업을 하고 있으며, 운영서버 장애 시 백업서버에서 업무가 복구됩니다.